네덜란드의 마을 하우스 텐보스
후쿠오카에 2년이나 살았었는데 그 당시 별로 볼께 없다고 해서 안가봤는데.. 막상 가보니 처음에 우~아~!! 10분 뒤에도 우~아~! 그러나 30분 뒤에는 건물들이 다 비슷해서 그게 그거였다. (-ㅅ-);; 여긴 정말 남는건 사진 밖에 없는것 같다. 놀이기구, 건물안 유료관람 등은 절대비추!! 첫날 비가와서 좀 우울했는데 그 다음날은 날씨가 구름 한점없이 맑게 개어서 모처럼 평일에 회사에서 벗어나 벤치에 않아서 눈부신 바다를 보며 아침을 맞을수 있어서 정말 Happy한 기분이 들었다. 아래 나머지 사진을 정리해 놓았으니 넘겨 보시라!
Canon 5D 24-70L 2.8, 5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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